요즘 베스트셀러 에세이 읽고 느낀 점
08-08
132


힐링 에세이라고 유명한 것들 몇 개 사서 읽었는데, 청년의 고독과 힘듦을 인질 삼아 글 쓰는 사람한테 치가 떨린다. 깊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제대로 된 위로도 없고 방향성도 없음. 시덥잖은 어른들이 카페에서 하는 조언 수준의 글을 에세이라고 팔고 있다니. 다 읽지 못하고 중간에 덮었다는 리뷰 보면 마음이 아프다.
댓글
유머게시판
상품권닷컴 유머게시판 입니다.
제목글쓴이날짜조회
요즘 베스트셀러 에세이 읽고 느낀 점+1
08-08132
외국인들이 겪는 K-폭염 반응
08-08137
노저씨의 예상되는 결혼 생활
08-08135
친구가 생활비 하라고 50만 원 빌려줌
08-08147
나는 아들 딸 차별해서 키운다+1
08-08143
작가 신작 알림 서비스의 진실
08-08142
엑셀 방송 보는 사람간지럽지 않냐
08-08140
트럼프 최근 재산 근황
08-08136
충주맨 김선태 요즘 근황
08-08134
휴가인데 왜 쉬는 기분이 안 들지
08-08143
다시 평가받아야 할 디즈니 빌런
08-08130
요즘 하이닉스 주가 상황+1
08-07159
놀부보쌈 결국 기업 회생 신청했네
08-07165
동국대 여학생 관련 소식+1
08-07146
차가 없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야
08-07139
여캠프 유튜버 텐트 무단 침입 아찔한 사건+1
08-07149
요즘 세상에 이런 영웅이 있네
08-07140
애견카페 간다는 걸 눈치챈 강아지
08-07148
애플 때문에 분노한 TSMC 근황
08-07148
평점 공개로 엄청 논란됐던 게임
08-07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