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 경찰서 인계 연락 때문에 미치겠네요
07-08
494
최근 출소한 미성년자 사촌동생이 나오자마자 다시 범죄를 저질렀다. 예전에 사고 쳐서 들어갔을 때가 중학생 시절이었는데, 지금 지구대에서 아이를 인계해가라고 나한테 계속 연락이 온다.
부모님이 전화를 안 받으니 내 번호를 팔아버린 모양이다. 경찰은 나더러 방임이라며 무책임하다고 막말을 퍼붓는데 정말 화가 난다. 어쨌든 절대 인계받지 않겠다고 하고 끊었다.
사촌동생은 병원 검사 결과 뇌에 죄책감이나 눈치를 느끼지 못하는 장애가 있다고 하더라. 범죄자들은 사고방식 자체가 일반인과는 다른 것 같다.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고 화가 난다.
댓글
유머게시판
상품권닷컴 유머게시판 입니다.
제목글쓴이날짜조회
중국산 임신 방지 콘돔이 유럽에서 화제인 이유
07-08485
갑자기 용돈 주는 언니의 진짜 마음+1
07-08517
응급실 가면 여자들이 무조건 듣는 질문
07-08526
한붓그리기 장인의 실력
07-08565
사무엘 잭슨 닮았냐고 물어봤다가 신고당한 사연+1
07-08454
연봉 7억 줘도 안 온다…결국 사직한 전북 신생아 담당 교수
07-08462
사촌동생 경찰서 인계 연락 때문에 미치겠네요
07-08495
의사의 조언을 반박하는 또 다른 의사
07-07618
김치 홍보비로 3억 2천만 원을 받는다면
07-07552
요즘 아파트 단지에 자주 보이는 무개념 빌런들
07-07515
술자리 더치페이 문화, 어떻게 생각해?
07-07515
혈액암 항암 후 2차 정기검진 다녀왔습니다+1
07-07522
손 콤플렉스 때문에 고민이야
07-07515
드디어 우울증 다 나았다는 친구 근황
07-07511
혼전임신으로 처가 방문했는데 상황이 좀 그렇네+1
07-07517
요즘 국내 주식 투자자들 근황
07-07553
다대다 소개팅에서 서로 눈만 높은 상황
07-07531
성폭행범과 피해자 친오빠를 같은 방에 배정한 판사
07-07560
이임생 감독, 캄보디아 프로팀 테크니컬 디렉터 취임
07-07487
광주 17세 이채원양 사건, 드러난 경찰의 증거 인멸
07-075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