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법사위원장 내정 이야기
06-18
176

해보자는 거구나.
택시기사한테 빨리 가달라는 말을 못해서 계엄해제 표결에 불참한 그 사람을 법사위에 앉히고,
수면제를 먹고 잠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박선원과 통화를 한 그 사람이 당대표에 출마한다고 하니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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