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분열의 원인과 현상
06-18
143
김갑수와 박지훈은 현재 극단적으로 나뉘어진 현 상황을 언급했다. 그들은 평론가 오창석과 신인규가 당대표를 비판할 수 있지만, 문제는 댓글러들에게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 중 일부는 일베와 문파 악질로부터 유입된 사람들이다. 이로 인해 문조털래유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이들은 '뉴이재명'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상 친명 성향이다. 매불쇼와 관련해 이동형이 오해한 것 같고, 오윤혜는 팩트 체크를 했다고 했다. 이동형과 김용민 목사가 주장한 것과는 다르다고 밝혔다.
김갑수, 오윤혜, 최욱은 상황이 안타깝지만 서로를 응원하고 있으며 매불쇼를 비난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 했다. 박지훈은 자신이 일베나 문파 악질이었다고 주장하지 않으며, 김갑수와 오윤혜는 그를 지나치자고 덧붙였다.
비슷한 글
이 글을 읽은 분들이 함께 본 글
댓글
유머게시판
상품권닷컴 유머게시판 입니다.
제목글쓴이날짜조회
엠카에서 르센느 하트 어택 엔딩+1
06-18150
극단적 분열의 원인과 현상+1
06-18143
부산 맥주 축제의 댄서들+1
06-17193
2026년 만화 추천 리스트
06-17172
넷플릭스 검색 코드 모음+1
06-17161
클럽 행사에서 놀고 있는 친구+1
06-17166
요즘 주목받는 AV 신인 배우들
06-17186
나띠의 특별한 순간들+2
06-17162
여직원의 도움 요청
06-17175
헬스 레깅스의 완벽한 핏+2
06-17159
인생에서 꼭 기억해야 할 전화번호
06-17166
권은비의 1년 전과 현재 모습 비교+3
06-17161
일본 미인대회 수영복 심사 현장
06-17168
한국 중계진이 두려워하는 축구 선수들+1
06-17154
단국대 축제 한남한녀 통합+2
06-17151
오빠의 새로운 장난감 소개+1
06-17160
카리나 롱원피스의 매력+2
06-17154
담배피는 등산객 처리방법+3
06-13177
주식 요즘 무섭지 않나요+2
06-13173
선관위 직원수준...+2
06-131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