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분열의 원인과 현상
06-18
142
김갑수와 박지훈은 현재 극단적으로 나뉘어진 현 상황을 언급했다. 그들은 평론가 오창석과 신인규가 당대표를 비판할 수 있지만, 문제는 댓글러들에게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 중 일부는 일베와 문파 악질로부터 유입된 사람들이다. 이로 인해 문조털래유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이들은 '뉴이재명'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상 친명 성향이다. 매불쇼와 관련해 이동형이 오해한 것 같고, 오윤혜는 팩트 체크를 했다고 했다. 이동형과 김용민 목사가 주장한 것과는 다르다고 밝혔다.
김갑수, 오윤혜, 최욱은 상황이 안타깝지만 서로를 응원하고 있으며 매불쇼를 비난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 했다. 박지훈은 자신이 일베나 문파 악질이었다고 주장하지 않으며, 김갑수와 오윤혜는 그를 지나치자고 덧붙였다.
비슷한 글
이 글을 읽은 분들이 함께 본 글
댓글
유머게시판
상품권닷컴 유머게시판 입니다.
제목글쓴이날짜조회
주작 사건에 개혁신당의 반응+2
06-18167
한길씨의 재밌는 순간
06-18174
일본 맨션 현관문 최근 상황+2
06-18164
리센느의 전설적인 야끼니뀨+1
06-18156
요즘 대세인 의상 스타일+1
06-18155
간호사와의 데이트 경험담+2
06-18166
일본 메이드 카페 이야기
06-18154
여자를 웃게 하는 쉬운 방법
06-18163
산속 곰과 충돌한 바이크 라이더+1
06-18150
엘리트주의에 대한 비판+1
06-18152
여초 커뮤니티에서 인기 있는 웹툰+1
06-18148
법 집행의 모호함과 공권력+1
06-18157
길거리에서 즐기는 카레국+1
06-18151
엠카에서 르센느 하트 어택 엔딩+1
06-18147
극단적 분열의 원인과 현상+1
06-18142
부산 맥주 축제의 댄서들+1
06-17187
2026년 만화 추천 리스트
06-17171
넷플릭스 검색 코드 모음+1
06-17157
클럽 행사에서 놀고 있는 친구+1
06-17165
요즘 주목받는 AV 신인 배우들
06-171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