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분열의 원인과 현상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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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와 박지훈은 현재 극단적으로 나뉘어진 현 상황을 언급했다. 그들은 평론가 오창석과 신인규가 당대표를 비판할 수 있지만, 문제는 댓글러들에게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 중 일부는 일베와 문파 악질로부터 유입된 사람들이다. 이로 인해 문조털래유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이들은 '뉴이재명'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상 친명 성향이다. 매불쇼와 관련해 이동형이 오해한 것 같고, 오윤혜는 팩트 체크를 했다고 했다. 이동형과 김용민 목사가 주장한 것과는 다르다고 밝혔다.
김갑수, 오윤혜, 최욱은 상황이 안타깝지만 서로를 응원하고 있으며 매불쇼를 비난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 했다. 박지훈은 자신이 일베나 문파 악질이었다고 주장하지 않으며, 김갑수와 오윤혜는 그를 지나치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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