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에 아르바이트 구하시는 엄마를 보니 마음이 아프네
07-09
561
50대가 되어서도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 자리를 알아보시는 엄마를 보니 속상한 마음이 크다. 몸도 예전 같지 않으실 텐데 일을 구하러 다니시는 모습을 보니 자식으로서 뭐라도 더 해드리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 죄송스럽고 착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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