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의 비난에도 태연한 홍명보 감독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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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시즌 중 "나는 나를 버렸다"며 소속팀을 떠났던 홍명보 감독. 울산 팬들이 안티콜로 "홍명보 나가!"를 외쳤지만, 그는 별다른 반응 없이 뒷짐을 지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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