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한 아는 누나 이야기
07-05
345
마음의 상처로 힘든 시기를 보내던 아는 누나가 있었어. 당시 길고양이를 돌보던 그 누나는 병든 고양이를 발견하고는 "내가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무작정 집에 데려왔지. 그 고양이를 돌보느라 집도 정리하고 알바를 시작했는데, 정작 본인도 치료를 병행하면서 정신없이 살다 보니 이전의 우울함도 잊게 되더라고. 이후 또 다른 고양이를 돌보기 위해 아예 정규직까지 구하며 열심히 살았어. 지금은 두 고양이 모두 무지개다리를 건넜고, 당분간은 새 고양이를 키우지 않기로 했다네. 고양이를 통해 다시 삶을 살아갈 힘을 얻은 게 참 신기하더라.
댓글
유머게시판
상품권닷컴 유머게시판 입니다.
제목글쓴이날짜조회
실제 119 신고 모음+1N
29분전3
마법 결투 만화+1N
1시간전5
따갚되로 대박 난 게임 근황N
2시간전5
축의금 내준 6세 조카+1N
3시간전5
청도 소싸움 다녀온 후기+1N
4시간전5
기차가 터널을 지날 때 생기는 일+1N
5시간전5
건물 옥상에 집이 올라가 있네N
6시간전8
자제력 강한 사람의 흔한 모습+1N
7시간전9
공무원의 광기가 느껴지는 산N
8시간전9
강남 치폴레 앞에서 피켓 든 외국인N
10시간전6
일본인의 음습함 압도적 1위+1N
11시간전7
전재산 건다던 홍대 뽑기 가게 근황N
12시간전7
노진구 만화N
13시간전7
군대에서 대령에게 실수한 썰N
14시간전7
쌍둥이 자매와 노는 만화N
15시간전7
서울대 의사가 말하는 당뇨 환자 특징N
16시간전7
개학 후 교과서 검사하는 학교N
17시간전8
일본 모델 사진 모음+1N
18시간전11
원래 귀여운 사람은 계속 귀여운가 보다N
19시간전10
4만원에 영혼을 팔아버린 디시인N
21시간전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