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폐에 새겨질 뻔했던 독립운동가
08-13
109


1980년대 한국 경제 성장으로 고액권 수요가 늘고 지폐 인물이 조선시대 유학자에 편중되었다는 비판이 나오자, 한국은행은 독립운동가인 주시경과 방정환을 각각 5만 원권과 10만 원권 후보로 선정했음.
하지만 당시 고액권 발행이 무산되면서 이 계획은 백지화되었고, 2000년대 들어 5만 원권에는 신사임당이 선정되었으나 10만 원권 발행은 보류되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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